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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 우리가 있어 아름다운 세상
6호
박영숙
2013년 12월 26일
     
 

기사분류:학교 | 신문명: 2013 우리가 있어 아름다운 세상 | 섹션: 세상나누기

작성일: 2013-12-15 | 전송일:2013-12-15

겨울, 한 해의 마지막 계절이니 알차고 안전하게 지내봅시다!

김한비 기자  | 조회수: 3970

 

이제 겨울이 와서 눈이 오기 시작했습니다. 눈이 오면 여러분은 가장 먼저 생각하게 되는 것은 무엇이 있나요? 눈싸움, 눈사람, 스키 등 여러 놀이들이 떠오를 것입니다. 항상 이들이 한겨울임을 알려주는 신호이기도 하죠. 하지만 우리가 즐겁게, 한마음으로 같이 어울려 놀 수 있는 놀이는 이 중 어느 것일까요? 바로, 눈사람 만들기이죠. 물론, 눈싸움도 재밌지만, 이 놀이는 친구를 맞추려는 게임일 뿐, 협동심을 기르지는 못합니다. 그리고 스키는 스키캠프를 가지 않는 학교도 있기 때문에 불가능할 수도 있습니다. 그렇다면, 눈사람 만들기는 어떻게 해서 다른 놀이들보다 더 협동심을 기르면서 한마음으로 같이 어울릴 수 있을까요? 눈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는 물론 힘센 사람이 있으면 편하지만, 약한 사람들끼리 있으면, 서로 힘을 모아 굴리면 오히려 힘센 사람보다 더 빨리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. 그리고 눈사람을 만들면 나중에는 무거워질 뿐만 아니라, 무거워지면 힘들어지니, 서로가 서로의 엔드로핀이 되어주어 혼자서 하는 것보다는 덜 힘들 것입니다. 그러니 만약에 우리가 겨울을 더 알차게, 또는 즐겁게 협동심을 기르고 싶으면 눈사람을 만들어보는 방법도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. 하지만 이런 눈 놀이를 신나게 놀다가도 다치거나 아플 수도 있습니다. 이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? 우선, 되도록이면 빙판이 있는 곳에 가지 맙시다. 빙판에 호기심으로 갔다가는 다칠 수 있으니 명심하시기 바랍니다. 그리고 혹시 여러분들 중, 감기 바이러스는 언제 가장 활발한지 아시나요? 대부분 너무 추운 한파에 걸릴 것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. 하지만 감기 바이러스는 한파보다는 0도에서 10도 사이에 더 활발하다고 합니다. 그러니 춥다고 집에만 있으면 더 감기에 걸릴 확률이 높으니 환기를 자주 시키는 것은 어떨까요? 그리고 겨울에 오래 바깥에 있으면 위험한 것은 동상입니다. 여러분은 아직 성장기여서 바깥에서 노는 것을 대부분 좋아할 것입니다. 그래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몇 시간씩 밖에서 논 경험이 한두 번씩은 있을 것입니다. 하지만 그렇게 오래 놀면 손과 발에 동상이 생길 것입니다. 이 동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1시간에 한 번씩 실내에 들어와 충분히 몸을 따뜻하게 한 뒤 나가야 합니다. 그런데 혹시라도 동상에 걸렸으면 우선 따뜻한 물에 동상에 걸린 부위를 넣은 뒤, 병원에 가는 방법도 더 빠르게 치료할 수 있는 현명한 방법일 것입니다. 그래도 가장 좋은 예방 방법은 외출할 때 옷을 두껍게 입는 방법입니다!

 이번 겨울, 2013년을 마무리할 기회입니다! 그러니 알차고 안전하게 지내볼까요?!

 

윤다련님이 쓴 기사 보기 윤다련

| 지금이 가을일까, 겨울일까? 어째튼 올 겨울에도 눈이 많이 왔으면 좋겠어요. 물론 이 기사에서 말한 것처럼 건강에 유의해야겠습니다.
(2014/11/16 10:31:1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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